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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Shulzhitskiy

2012 북미
스티브 도허티
생년월일 : 1983년 8월 11일
출신지 / 거주지 : 미국 일리노이주, 우드스탁 / 미국 일리노이주, 플레인필드
주요 전적
2012년 Nissan PlayStation® GT 아카데미: 북미지역 챔피언

프로필

2012년,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GT 아카데미 북미 대회. 실버스톤에서 치러진 최종 결선은 지금까지의 대회를 통틀어 가장 스릴 넘치는 레이스 캠프였습니다. 40만 명의 온라인 예선 참가자의 정점에 선 것은 스티브 도허티. 그는 영광의 붉은 헬멧을 손에 넣고, 프로 레이싱 드라이버가 될 기회를 잡았습니다.

스티브는 어릴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했고, 출신지인 일리노이 주의 플레인필드에서 직접 가장 싸게 먹힌다는 컴팩트 FF차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자동차와 기본적인 안전장비, 등록비 몇 달러 뿐.” 코스는 작은 오벌이지만 스티브는 '그란 투리스모'를 플레이하며 로드 코스에도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동차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전까지 메카닉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동차를 만지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제 차가 안되면 친구 자동차를 고쳐 주면서 계속 무엇이든 만지고 있었죠.”

스티브는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며, NASCAR 선수인 데일 에른하르트, 랠리 선수인 월터 로르, 로드 레이스 선수의 한스 슈타크의 팬이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는 2011년 GT 아카데미 북미 대회에도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겨우 0.6초 차이로 결승 진출을 놓쳤습니다. 스티브는 이에 굴하지 않고 더욱 실력을 갈고 닦아 2012년 대회를 목표로 거의 매일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그 노력이 멋지게 결실을 맺었습니다.

스티브 도허티와 다른 지역 챔피언 3명은 2012년 11월부터 두바이 24시간 레이스를 목표로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Nissan 370Z GT4 두 대를 레이스카로 함께 쓰고 있습니다 11월 첫 번째 주말에 이 네 명은 도닝턴에서 열리는 4시간 나이트 레이스를 무사히 완주하고 두바이에 출전하기 위해 필요한 국제 C 라이선스를 취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스티브는 고카트 연습중 늑골 두 대에 골절상을 입어 다른 세 명에게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일부 트레이닝엔 참가하지 못했지만, 그는 고통을 견디며 훈련 메뉴를 소화하고 필사적으로 따라잡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