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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 : unve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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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그란 투리스모

2030년 이후의 스포츠카 모델상을 제시. McLaren이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를 발표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명문 F1 개발사이자, 굴지의 스포츠카 브랜드이기도 한 McLaren. 바로 그 McLaren이 9월 20일, “Vision Gran Turismo” 라인업에 추가되는 새로운 차,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를 발표했습니다.

2010년, 로드카 부문인 McLaren Automotive를 발족시킨 이후, 수많은 하이 퍼포먼스카를 만들어온 McLaren. 바로 그 McLaren이 “2030년 이후”를 내다보고 개발한 것이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입니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도 개발에 참여한 이 차는, 압도적인 미래를 구현하면서도, McLaren이 계승해온 이념의 연장 선상에 서있습니다. 그것은 “드라이버를 모든 것에 우선한다.”라는 것입니다.
메인 구조가 되는 캐빈은, 드라이버가 엎드리는 자세로 감싸지는 듯한 스타일. 그 결과, 극단적인 캐빈 포워드를 실현함과 동시에, 드라이버가 코너의 에이펙스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습니다. 드라이버를 감싸는 티어 드롭 형태의 캐노피는, 우수한 시야확보라는 McLaren 로드카의 미학을 그대로 따라간 것입니다.
캐빈 뒤쪽에 마운트되는 건, McLaren제 4L V8 트윈 터보 엔진으로, 후륜을 구동하는데 사용됩니다. 그리고, 전륜을 감싸는 “포드” 내에 고출력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쪽이 전륜을 구동하는데 사용됩니다. 그렇게 양쪽을 합친 시스템 출력은 무려 1150ps에 이릅니다. 프론트의 디스크 브레이크는, 스프링 하중량 경감을 위해 인보드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드라이버가 콕핏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로 다이내믹스 또한 획기적입니다.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는 독립된 공력 부가물을 최소한으로 억제해, 보디 자체가 이상적인 에어로 다이내믹스를 만들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코너링 시에는 공기흡입구 개방부 주변의 커버가 열림으로써 항력을 만들어내고,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가동 부품의 수가 줄어들어, 차체의 경량화도 실현되었습니다. F1에서 카본 파이버를 재빨리 도입한 McLaren인 만큼, 이 머신에서도 탄소 섬유 수지를 곳곳에 도입해, 불과 1000kg라는 차중을 실현했습니다.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는, “퍼포먼스”, “얼테리어” “느와르”라는 세가지 리버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능적인 사운드, 무시무시한 가속. 오감을 강렬하게 자극하는 그 드라이빙 체험을, 곧 발매 예정인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에서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McLaren Automotive 디자인 디렉터 : 롭 멜빌의 코멘트]
“우리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 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만,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는 바로 그것을 실현해냈습니다. 이 차는 드라이버를 모든 액션의 중심에 두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사운드와 무시무시한 가속을 통해 오감을 강렬하게 자극합니다.
〈그란 투리스모〉의 플레이어들이 보기에도, 이 차의 체험은 뭐라 비할 바가 없습니다. 유리로 된 콕핏과 자신의 머리가 전륜의 바로 위에 있는, 바이크와 같은 드라이빙 스타일. 이를 통해 드라이버는 코너의 에이펙스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 랩을 밀리 세컨드 단위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는 아름답습니다. 이 디자인은, 차의 목적과 의도를 보는 사람에게 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McLaren이 지금까지 몰두해온 McLaren 디자인의 진수와 신념을 궁극의 형태로 표현한 것으로, 2030년대의 미래를 구체화한 차입니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 야마우치 카즈노리의 코멘트]
“각각의 브랜드의 이념과 철학을 구현한 차. 그런 차를 〈그란 투리스모〉 안에 망라해 오래도록 살게 하고 싶다라는 꿈을 꾸며, 저는 Vision Gran Turismo라는 프로젝트를 구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로부터 탄생한 수많은 차들은 이미 전설이 되었고, 계속해서 빛을 발하며 다양한 세대의 플레이어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전 차가, 항상 드라이버의 몸이 확장된 상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겉모습뿐만 아니라, 핸들링, 엔진이 내뿜는 소리, 레이스하고 있을 때의 느낌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McLaren Ultimate Vision Gran Turismo를 실현시킨 것,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에 수록해 플레이어가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것, 그런 일들을 McLaren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 것들을 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