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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포트

GT 아카데미 팀이 두바이 24시간 레이스 포디움에

2012년 1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아랍에미리트에서 치러진 두바이 24시간 레이스 결승전에서 GT 아카데미의 역대 우승자 4명으로 구성된 GT 아카데미 팀이 SP2 클래스 3위 (종합 26위)로 입상하며 포디움에 섰습니다.

이 쾌거를 이룬 것은 유럽지역 GT 아카데미 출신 루카스 오도네즈 선수 (2008년 우승자), 조던 트레송 선수 (2010년 우승자), 얀 마딘보로 선수 (2011년 우승자) 그리고 2011년부터 시작한 북미지역 GT 아카데미 초대 우승자 브라이언 하이코터 선수.그들은 아카데미 창설 이래 파트너인 RJN Motorsport의 Nissan 370z를 타고 이 레이스에 도전했습니다.

GT 아카데미 팀이 도전한 SP2는 FIA G3에 속한 닷지, 바이퍼, 콜벳, 머스탱, GT3 등이 도사린 강호클래스. 4인의 선수가 모여 뛰어난 드라이빙을 선보이며 24시간 532 LAP을 거의 트러블 없이 주파했습니다. 그란 투리스모가 발굴한 재능이 현실 세계의 레이스에서 꽃피우는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얀 마딘보로 선수 코멘트】
의문의 여지 없이 제 인생 최고의 주말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필적할 수 있다면 GT 아카데미에서 우승했을 때 정도일까요. 그저 기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 첫 계단이므로 이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브라이언 하이코터 선수 코멘트】
처음 출전한 국제 24시간 레이스에서 좋은 결과를 내서 정말 기쁩니다. 저와 얀은 근래 6개월간 엄청난 노력을 쌓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와 같은 꿈을 꾸는 분께는 "집중해서 열심히 하면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루카스 오도네즈 선수 코멘트】
정말 멋진 순간입니다. 포디움에 그란 투리스모 출신자 넷이 서있으니 GT 아카데미는 진짜라고 증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명의 팀메이트가 겨우 6개월의 레이스 경력이라니 저조차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두바이에서도 빨리 안정을 찾아서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조단 트레송 선수 코멘트】
차량 안은 정말 가혹한 환경에 24시간이나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 한 명이라도 실수한다면 우리 모두의 레이스가 끝이 나는 거였죠. 불과 1년 전까지 한 명의 게이머였던 얀과 브라이언에게 정말 잘했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RJN Motorsport 대표 밥 네빌 코멘트】
제가 졸업시킨 인재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특별한 레이스였습니다. 얀과 브라이언이 유럽과 미국에서 우승했을 당시 이 이상의 재능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두 사람은 루카스나 조단과 마찬가지로 저희가 가르치는 것을 탐욕스럽게 흡수했습니다. 여기 두바이는 3년 전 Nissan의 대런 콕스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마크 보울즈의 아이디어가 처음 실현된 장소입니다. 여기서 네 사람의 레이스를 보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