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메이커의 700대가 넘는 자동차들. 50개 이상의 스테이지. 일찍이 존재하지 않던 볼륨의,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최신작.
자동차를 입수하고 튜닝을 실시하여 레이스에서 승리한다는, 『그란 투리스모』의 세계관 그대로에, 획기적인 신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기능은 레이스를 RPG처럼 즐기는 “B-spec” 모드. 또 하나는 세계여행 감각으로 애차를 사진에 담아내는 “포토 모드”.
『그란 투리스모』의 근간을 이루는 움직임이나 그래픽, 조작성도 PlayStation®2의 극한의 레벨로 진화. “자동차를 둘러싼 즐거움의 모든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